면허, 잃고 나서 찾으면 늦습니다.
면허는 사업의 생명입니다. 그런데 많은 대표님들이 자본금 미달 통보를 받고 나서야 급하게 대응하십니다. 이미 영업정지 절차가 시작된 뒤에는 선택지가 크게 줄어듭니다.
LicenseGuard는 다르게 접근합니다.
조기결산으로 위험을 미리 봅니다. 결산 시기까지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재무상태를 점검합니다. 자본금 기준에 근접하는 흐름이 보이면 그 즉시 알려드립니다.
실제에 준하는 기업진단을 미리 실시합니다. 본진단 전에 사전 진단을 통해 부실자산 여부, 실질자본액 충족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진단 전에 보완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장과 진단을 한 사람이 봅니다. 기장 따로, 진단 따로 맡기면 서로 모릅니다. 평소 장부를 관리하는 세무사가 진단까지 함께 보기 때문에, 재무 흐름을 끊김 없이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긴 뒤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 관리하는 것.
그것이 LicenseGuard가 면허를 지키는 방식입니다.
세무사 유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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